유리 재료를 자유롭게 다양한 기법으로 쓰는 현대유리조형 젊은 작가. 작가는 아주 가벼운 이야기, 별 거 없는 것들을 유머러스하게 유리로 표현하고 있습니다. 즐거움의 순간은 다시 찾아오지 않을 수 있다는 작가의 생각을 엿볼 수 있습니다.
- 남서울대학교 환경조형학과 유리조형 전공
전시경력
- 2015
“아올 展” / 갤러리 이앙 - 2014
“작가소장전”展 /대부도 유리섬
“Meet the hot glass” 展 /대부도 유리섬 - 2013
남서울대학교 졸업전시 “흙유리” 展 / 갤러리 이앙
대표작

Yoo Byu-Ri / Veni Mors Dulcis (달콤한 죽음이여) 44 x 14cm Glass 2015
어우러진 복합문화휴양공간 대부도 유리섬에 오신걸 환영합니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