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다, 빛, 유리가어우러진 복합문화휴양공간 대부도 유리섬에 오신걸 환영합니다.

동시대유리風景

전시소개

empathy_02 이번 ‘GLAS:SCAPE in Contemporary Art -동시대유리風景’ 展 은 국내 현대 유리조형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유리조형작가 18명의 작품을 한자리에 선보이는 자리를 갖고자합니다. 유리예술은 국내에서 아직은 생소한 예술분야로 인식되기도 하지만 급속한 속도로 발전해가고 있는 유리조형예술분야가 이제는 국제적인 작가들과 함께 어깨를 겨룰 수 있는 실력을 갖추어가고 있는 이때에 현재 활발하게 현대 유리조형예술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탁월한 작가의 작품을 선보이는 ‘GLAS:SCAPE in Contemporary Art -동시대유리風景’ 展 을 갖고자합니다. 일반 대중들에게는 국내 유리조형작가들의 작품 관람을 할 수 있는 기회를, 그리고 지역민들에게는 유리예술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만들어 줄 것입니다. 또한 유리섬미술관이 예술가들에게 새로운 예술을 시도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관람객들에게는 행복한 문화예술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뜻 깊은 전시회가 될 것입니다.

전시안내

  • 전시기간 : 2016. 9. 6(화) ∼ 2016. 11. 27(일) *Opening Reception:2016. 9. 18(일) 14:00부터
  • 개관시간 : 오전 9시 30분 – 오후 6시 30분 (토요일 : 야간 개장 9:30~ 20:00)
  • 전시장소 : 유리섬미술관
  • 참여작가 : 감성원, 강희찬, 곽동준, 곽동훈, 김수, 김준용, 김지원, 김헌철, 김형종, 박선민,박성훈, 유용상, 유충목, 이영재, 이태훈, 임현준, 조현성, 편종필 (18名)
  • 전시문의 : 유리섬미술관 (T.032.885.6262 / www.glassisland.co.kr)